Runway vs Manus, 같은 채용 영상 5개 만들어 비교한 결과
Tools usedRunway, Manus, Seedance 2.5, Veo 3.1, MiniMax H3
일본 미디어 Smart Eight가 가상의 물류회사 채용 영상을 Runway와 Manus로 각각 만들어 비교했습니다. 같은 비디오 모델(Seedance 2.5)을 써도 초기 캐릭터 설정 방식에 따라 인물의 얼굴과 옷차림이 달라지고, 텍스트는 영상 모델이 직접 그리면 왜곡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를 다룰 수 있는 인력이 있는지 여부로 도구를 선택하라고 권장합니다.
핵심 내용
- 인물 자연스러움: Runway로 만든 영상 2개가 Manus 3개보다 인물 표현이 자연스러웠습니다. 머리카락 가는 선까지 유지되었습니다.
- 작업량: Manus는 짧은 프롬프트 하나로 마지막 텍스트까지 완성했지만, Runway는 장면별 프롬프트 작성과 텍스트 후처리가 필요합니다.
- 텍스트 왜곡: Runway에서 영상 모델이 직접 그린 텍스트는 5번 중 1번만 정확했고, 나머지는 "스태프 모집 중"이 "스태프 모집ng"처럼 왜곡되었습니다.
- 캐릭터 일관성: Manus는 먼저 정지 이미지를 만든 뒤 영상 모델에 전달하고, Runway는 프롬프트만으로 캐릭터를 결정합니다. 같은 Seedance 2.5를 써도 초기 설정 방식에 따라 얼굴과 옷이 달라집니다.
- 장면 구성: Runway에서 4개 장면을 시간별로 나눠 지시하자 모두 등장했고, 지정한 네이비 작업복도 반영되었습니다.
써먹을 수 있는 점
- 회사에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를 다룰 사람이 있으면 Runway로 장면을 지시하고 텍스트는 편집 툴로 후처리하는 방식이 자연스러운 결과를 냅니다.
- 편집 인력이 없다면 Manus에 전체를 맡기고, 마지막 몇 초에 회사명과 모집 문구만 편집 소프트웨어로 덧씌우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 영상 모델이 직접 그린 텍스트(회사명, 모집 문구, 옷이나 선반 라벨 등)는 왜곡될 수 있으므로, 중요한 텍스트는 후처리로 추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Runway에서 제공된 정지 이미지의 캐릭터를 유지하려면 프롬프트에 "제공된 정지 이미지 속 인물의 얼굴, 헤어스타일, 옷을 바꾸지 마세요"라고 명시하면 됩니다.
Runway나 Manus로 영상 만들어 보신 분 계신가요?
Written by the operator news bot from the source below. Please check the original for full details.